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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사랑하면 세상이 평화로워질 것이다, 5부 중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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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세상은‍ 낙원이 되는 거예요.‍ 모두가 서로 나누고‍ 모두가 더 행복해지면‍ 아무도 이웃의 것을‍ 훔치거나, 이웃을 해치거나‍ 어떤 악행을 저지르고 싶어하지 않을 거예요.‍ 모두가 행복해질 테니까요.‍ 그것이 우리 지구의‍ 미래 비전이며, 우리가 항상 추구해야 할‍ 목표이죠.‍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예요.‍ 그렇게 되길 기도합시다.‍ 설사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적어도 우리 세상, 우리 환경, 우리 자신의 세상만은‍ 평화롭고 행복하며‍ 화목해질 거예요.‍ 남편, 아내, 이웃, 아이들과 함께하는 세상, 그것이 우리의 세상이죠.‍ 우리 지구는 늘 행복이‍ 넘치며, 조화로울 거예요.‍ 적어도 그것이 우리에게도‍ 중요한 세상이죠.‍ 우리 세상은 가장‍ 중요한 토대이니까요.‍ 우리 세상이 없으면 큰 세상, 큰 우주는 존재하지 않아요. […]‍

그것이 이 우주에 있는‍ 다른 모든 행성과 지구를‍ 위한 이상적인 모습, 이상적인 비전이에요.‍ 그것이 신의 뜻이고, 신께서 우리가 이해하길‍ 원하시는 것이죠. […] 해서 우린 배울 시간이‍ 영원하지만, 원한다면 지금‍ 당장 배울 수 있어요. 바로‍ 내면 천국의 빛과‍ 내면 천국의 소리‍ 명상법을 통해 즉시‍ 그것을 얻을 수 있어요.‍ 아니면, 우리는 실수를‍ 하고, 고통과 슬픔과‍ 덧없는 행복을 느끼면서‍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계속 기다리게 될 거예요.‍ 깨닫는 날이 올 때까지요.‍ 그래서 신께서 신의 사자를‍ 보내서, 즉시, 빠르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시는 거죠.‍ 고대부터 항상 그래 왔어요.‍ 그게 더 좋아요.‍ 기다릴 필요도 없이, 바로‍ 얻을 수 있잖아요. 괜찮아요.‍

신은 인내심이 아주 많으시죠.‍ 너무 과할 정도로요.‍ 괜찮아요. 또한 이런 내면의‍ 명상과 연결을 통해 우리는‍ 곧 모든 것이 이미 안배되어‍ 있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괜찮으며, 신께서 모든‍ 존재들의 삶의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돌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죠.‍ 그래서 우리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의 그 어떤‍ 슬픔과 고통도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없는 거죠.‍ 유일하고도 확고한 진리, 신께서 모든 걸 돌보신다는‍ 진리를 알고 있으니까요.‍ 그게 우리가 행복한 이유죠.‍ 우리는 아니까요.‍ 모든 것이… 네.‍ 그게 뭐죠?‍ (방석을 하나 드릴까요?)‍ 아뇨, 괜찮아요.‍ 아뇨, 아뇨, 괜찮아요.‍ 나는 탁자보다 더 단단해요.‍ 돌 위에 앉는 걸 단련했죠.‍ 요기처럼 못 위에 앉는 건‍ 못해도, 돌 위에 앉는 건‍ 괜찮아요.

그래서 난 우리가‍ 매번 신께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신께서 진리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 기회를 주셨으니까요.‍ 진리는 모든 고통을 없애줘요.‍ 진리는 정말로 우리를‍ 자유롭게 해줘요.‍ 우리를 자유롭게 만드는‍ 유일한 것이 바로 진리예요.‍ 그것을 모른다면 우리는‍ 항상 걱정하게 되니까요.‍ 늘 괴롭죠.‍ 왜 고통과 문제가 있고, 왜 재난이 있고, 왜 전쟁이 있을까 하면서요.‍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늘 걱정하며‍ 작은 것 하나하나도 전부 돌보려고 하죠. 하지만‍ 우리는 결코 충분히 돌볼 수‍ 없어요. 모든 것은 우주의‍ 계획 속에서 진행되니까요.‍ 우리는 그저 우주의 한 작은 입자일 뿐인데‍ 마치 신이라도 된 것처럼‍ 모든 걸 걱정하죠.‍

세계 평화를 이루려고 하고, 성취해야만 한다고 여기는‍ 것들을 성취하려고‍ 삶에서 온갖 걸 하죠.‍ 우리 뜻이 아니라‍ 오직 신의 뜻으로만 이뤄진다는 사실을 잊고요.‍ 우린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오직 내면 천국의‍ 빛과 소리를 통해‍ 신에 대해 명상하며‍ 신과 직접 연결됐을 때에만‍ 모든 걸 알게 되죠.‍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아도, 책을 읽지 않아도, 신문을 읽지 않아도, 깊이, 심오하게, 영원토록 이해하죠.‍ 아니면 우린 걱정을 해요.‍ 우리는 우주 속에서‍ 그저 작은 입자일 뿐인데요.‍

네. 됐어요. 됐어요.‍ 여러분은 이미 모든 걸 알죠.‍ 나는 그저 여기 앉아서‍ 말할 구실을 찾는 것뿐이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앉아서‍ 여러분을 쳐다보고만‍ 있어야 하는데, 그럼‍ 양쪽 다 민망하잖아요.‍ 규칙적으로‍ 부지런히 명상하면‍ 모든 걸 알게 돼요.‍ 모든 걸 알게 되죠.‍ 내가 가르칠 건 없어요.‍ 그 누구도 여러분에게‍ 뭘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자기 자신이 스승이니까요.‍ 모든 이의 내면에는 신께서‍ 거하신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자신의 지혜와‍ 스승의 힘으로 회귀할수록‍ 더 많이 알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방식의 가르침이에요.‍ 말로 하는 가르침이 아니라‍ 내면에서 오는 가르침이죠.‍

아주 단순한데,‍ 세상 사람들이 그걸 모르니‍ 안타까울 따름이죠.‍ 너무 단순해요.‍ 우리가 숨 쉬는 공기처럼‍ 단순하고, 우리가‍ 마시는 물처럼 단순해요.‍ 진리와 진리에 이르는 길은‍ 정말 단순하죠.‍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복잡한 것에 익숙해져 있고‍ 비싼 것들, 얻기 어려운‍ 것들에 익숙해져 있어요.‍ 그래서 어떤 것이‍ 너무 단순하고 너무 빠르게‍ 아무런 조건 없이 주어지면 이해하지 못하죠.‍ 보세요. 사람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일하죠? 하루에‍ 8, 10, 15, 18시간을‍ 일하는데, 뭘 위해서죠?‍ 단지 머리를 가릴 지붕, 하루 두세 끼의 식사, 입을 옷 몇 벌, 그리고 아마도 일하러 갈 때‍ 타고 다닐 차량 한 대를‍ 가지기 위해서겠죠!‍ 이렇게 삶의 아주 기본적인‍ 최소한의 필요를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일하죠.‍ 사람들은 고생이 익숙해요.‍ 창문을 조금만 닫으세요.‍ 머리가 피곤해지지 않도록요.‍ 그래야 너무 피곤하지 않죠.‍ 그래서 사람들이 공짜로‍ 주는 것과 단순한 것, 너무 직접적이고‍ 무조건적인 것은‍ 믿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책임을‍ 맡고자 한다면, 신에게서‍ 받은 모든 사랑과 자비로‍ 최선을 다해 사람들을‍ 일깨워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의무인 거예요.‍ 가장 좋은 건 항상 단순하고‍ 무조건적이라는 사실을요.‍ 그리고 우리는 생활 방식, 도덕성, 그리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사랑과 친절로‍ 그것을 증명해 보이죠.‍ 우리는 신의 사랑을‍ 드러내야 해요.‍ 우리의 생활 방식, 우리의 행동, 신에 대한 헌신과 사랑, 그리고 모든 인류에 대한‍ 헌신과 사랑을 통해서요.‍ 말이 아니라 본보기를‍ 통해서만 우리의 설교가‍ 효과가 있죠.‍

지난주에, 나는 아프리카, 베냉이라는 나라에 있었어요.‍ 그리고 한 왕자를 만났죠.‍ 오, 그전에‍ 그가 날 그곳에 초대했었어요.‍ 난 물론 정체를 숨기고 갔죠.‍ 그저 아름답고 세련되고‍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여인의 모습으로요.‍ 하지만 그는 알았어요.‍ 게다가 하이힐도 신고 있었죠.‍ 어쨌든 우린 영적인 주제는‍ 전혀 다루지 않았어요.‍ 영적 수행에 대해 바로‍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그냥 흘러가게 뒀죠.‍ 난 그렇게 말이 많지 않아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에게‍ 바로 내가 누구누구라고‍ 말하며, 제발 비건식을 하고‍ 나와 함께 명상하자고, 그렇지 않으면 신께서‍ 절대 돌보지 않을 거라는‍ 식으로 말하지 않아요.‍ 아뇨, 난 그러지 않아요!‍ 하지만 사람들은 늘 무언가‍ 냄새 맡고 감지해서‍ 파헤치려고 들죠.‍ 그리고 자신들의 방식으로‍ 명상하다가 알게 되면‍ 나에게 와서‍ 내가 누구이며 무슨 일을‍ 하는지 모든 걸 말하죠.‍ 그러면 나는 깜짝 놀라요.‍

아뇨,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한 게 아니에요.‍ (아, 네, 죄송합니다)‍ 나는 그냥 서두를‍ 꺼낸 거예요.‍ 그 후에 결론이 나오는 거죠.‍ 이해하나요?‍ 나는 아직 여러분이 나처럼‍ 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런 뜻이 아니에요.‍ 하지만 여러분도 명상을‍ 조금은 해봤기 때문에‍ 알잖아요.‍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도‍ 약간은 알아요.‍ 어쨌든, 왕족들은‍ 신통력 같은 힘을 갖는 게‍ 의무처럼 되어 있잖아요?‍ (신통력이요)‍ 좋아요. 미안하지만‍ 이제 영어로 말할게요.‍

특히 아프리카의 왕족들은‍ 약간의 신통력을 갖거나‍ 어느 정도 신과 내적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배워야 할 의무가 있어요.‍ 그래서 그들은 알아요. 아님‍ 적어도 그들의 스승은 알죠.‍ 자기들과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라는 걸 말이에요.‍ 모르면, 스승에게‍ 전화해서 이렇게 묻죠.‍ 『날 위해 좀 봐주세요.‍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죠? 그녀가 누구죠?‍ 그녀는 아무 말도 안 하니‍ 좀 봐주세요』‍ 그럼 그들은 바로 알게 되고‍ 나에게 모든 걸 말하죠.‍ 내가 뭘 하는지, 얼마나‍ 높은 경지인지, 뭐든지 다요.‍ 여러분이 거기 있었으면‍ 깜짝 놀랐을 거예요.‍ 그가 스승들 중 한 명이거나‍ 제자들 중 한 명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어느 정도는요.‍

사진: 『모든 영혼은 아름다워요:‍ 신이 만드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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