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에서 스승님은 의미 있는 기여가 국가와 세계 모두에 영예를 주며, 자각을 위해 정규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누구를 돕느냐고요? 내 돈이니까 내가 돕고 싶은 사람을 돕습니다. 그건 내 마음이죠. (네, 스승님… 대체로…) 아뇨, 그런 말이 아닙니다. 네, 잠깐만 기다려줘요. 때로는 누군가를 도울 때, 그 사람이 공덕이 있어야만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인연도 있어야 하겠지요, 그렇지 않나요? (네, 인연이 있어야 해요) (네) 우리는 이에 대해 이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원한다 해서 아무나 도울 수는 없어요, 그렇죠?
나는 도움을 주기만 할 뿐;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돈이 왜 필요하겠어요? 그저 텐트에서 사는데요. 차도 없고, 이제는 집도 없습니다. 여기에 올 때면 다른 사람의 집에서 며칠 머물 뿐입니다. 내가 왜 돈을 받겠어요? 대체 돈이 왜 필요할까요? 직업이 있거나 사업을 한다면, 사업 같은 걸 위해 돈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난 하루에 한두 끼만 먹죠. 어디를 가든, 제자들의 차를 타고 그들의 집에 머뭅니다. 돌아가면 텐트에서 지냅니다. 왜 돈이 필요할까요? 예를 들어, 당신은 왜 돈이 필요합니까? 사업 등을 위해 필요하겠죠?
설령 내게 돈이 필요해도 결국 여기저기 필요한 곳에 다 나눠줄 뿐입니다. 어차피 내 돈도 아닌데, 왜 그렇게 걱정하겠어요? 누구를 돕든 결국 어울락 (베트남)을 돕는 것이죠. 왜 우리는 이렇게 좁게만 생각할까요? 만약 모든 것을 우리끼리 꽁꽁 쥐고 있다면, 아무도 우리에 대해 모릅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사람들과 어우러져야 합니다.
나는 어울락(베트남) 출신이니, 내가 누구를 돕든 사람들은 어울락(베트남) 사람들이 도운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명예나 보편적 사랑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돈 걱정만 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모두를 돕는다면, 『아, 어울락(베트남)인은 모두를 사랑하는구나. 자기 동족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돕는구나』라고 말할 겁니다. 그것이 어울락(베트남)에 명예를 더하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런 종류의 명예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돈은 한 번 쓰면 없어져요. 하지만 세상과 우리나라에 명예를 가져오기 위한 일은 영원히 남겠죠. 그것이 진정한 기여입니다. 당신은 교육받은 사람이니 그냥 생각해 보면 바로 알게 됩니다, 그렇죠?
가령 어떤 어울락(베트남)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어울락(베트남)에 대한 지지를 얻는 좋은 일을 한다면, 우리나라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 대신 우리는 자신을 먹여 살릴 생각만 합니다. 그러면 모든 걸 잃어요. 그 사람들에게 아주 심한 오해가 있다고 전하십시오. 어떤 어울락(베트남)인도 내겐 돈을 기부하지 않아요. 모두 내 돈이거나, 대만 (포모사)에서 보낸 돈이죠. 그것이 첫째이고 둘째로 누구를 돕든, 나는 어울락(베트남) 사람 역시 돕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아요. 일반적으로 말해서, 특히 어울락(베트남)과 관련해서, 어울락(베트남) 사람들이 좋은 평판을 얻는다면, 세상은 어울락(베트남)을 알게 될 겁니다, 그렇죠?
그러니 더 넓고 멀리 생각해야 한다고 전하세요. 넓게 보고 멀리 보십시오. 우리가 사물을 너무 근시안적으로 본다면, 일을 하기 어렵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그런 근시안적 태도 때문에 어울락(베트남) 사회에 해를 끼쳤습니다. 한 신문사가 다른 신문사를 공격합니다. 한 단체가 다른 단체를 공격합니다. 모두가 우두머리가 되려 하고, 책임자가 되려 하죠. 아무도 국가와 국민의 전반적 명예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령, 내가 같은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여전히 스승이라고 불릴 자격이 있을까요? 오늘 조금 『흥분』했어요. 그가 들어오자마자, 바로 공격하고, 바로 쳤기 때문입니다. 바로 외통수를 두었습니다. (저는 기자로서 대중에 대한 자선을 물었습니다) 그래요. 알고 있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는 사람을 조금 불편하게 만듭니다. (네) 그들이 계속 반복해서 물어보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그런 질문을 합니다. (네) 그것이 가장 관심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네) 이 세상의 평범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다들 비슷한 수준의 이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디를 가든 모두 똑같은 질문을 합니다. 듣기만 해도 식은땀이 나요. (우리 기자들은 상황을 명확하게 알기 위해 그 이유를 질문했습니다) 네, 알아요. 그래요, 알아요. 네. 당신이 첫 번째는 아니죠.
(네 스승님, 많은 사람이 스승님을 따르는 사람은 고등교육을 받았거나 높은 학위가 있다고 하죠) 고등교육을 받은 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도 있어요. (그러면 스승님의 제자는 각계각층에서 오는군요) 다양한 사람이 옵니다. (네) 네, 네.
(그렇다면 스승님, 교육을 많이 받지 않거나 많이 받은 사람이 모두 스승님을 따르는 이유를 설명하실 수 있을까요?) 같은 이유입니다: 진아를 찾기 위해서죠. 그 진아는 교육을 많이 받거나 적게 받은 것과는 상관 없어요. (예) 그들은 생을 거듭하며 지혜를 쌓았습니다. (예)
그들이 본성을 다시 찾게 돕고, 그들은 그걸 찾아요. 매일, 조금씩 점차 발견해 나갑니다. 그래서 행복하고 그걸 좋아하며 따르죠. 이것은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어요. 육조 혜능 대사처럼요, 그분은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네) 그럼에도 지혜로웠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반면에 신수는 폭넓게 공부했고 아는 것도 많았으며, 심지어 스승을 30년 동안 따랐지만, 여전히 혜능과 같은 수준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건 하나의 예일뿐입니다.
이 기사는 당신이 썼고, 다른 기사는 루 씨가 쓴 거죠, 맞지요? 좋아요. 유머러스한 기사가 루 씨가 쓴 거네요. 이건 당신이 쓴 것이고요. (제 것도 재미있죠?) 정말 재미있어요. (아주 흥미롭기도 하고요) 매우 창의적입니다. (스승님이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아뇨, 없습니다. 전적으로 모든 것에 동의해요. 다들 아까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입맛에 맞으셨나요? (정말 맛있었어요, 스승님) (아주 맛있었어요, 스승님) 그렇게 맛있었습니까? (네,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 다행이네요.
(스승님, 이번 방문 동안 제제들과 또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할 기회가 있을까요?) 네, 그럼요. 지난 일요일, 공항에 10시가 좀 넘어, 거의 11시쯤 도착했습니다. 일요일에 돌아와서 바로 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명상 센터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네) 공항에서 바로 그들을 만나러 갔어요. 매일 얼굴을 보면 그들도 불편할 테니 각자의 일을 하도록 두는 게 낫죠. 어차피 일요일에는 다들 모이니까, 그 기회를 이용해서 찾아간 거예요. (예)
가끔 내가 방문했을 때 마침 수요일이나 목요일이면, 그때는 따로 모임을 마련해서 만나야 하겠죠. 그렇지 않고 더 오래 머문다면 그냥 평소처럼 지내도록 둡니다. (이번에 하와이로 다시 돌아가나요, 아니면 대만 (포모사)로 곧장 가나요?) 여러 곳에서 초청이 들어와서, 당분간은 대만(포모사)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 같네요. 대만(포모사)에서도 나를 초청했습니다. 미국에서 내게 상을 준 것을 보고, 대만(포모사) 측에서도 내 활동과 관련된 상을 수여하고 싶다며, 초청했거든요. 뭐라더라… 영적인 것과 관련된 상이라고 했어요. 세속적인 상이긴 하지만, 내 영적 활동을 기리고 싶다고 했어요. 내가 말했어요, 『번거롭게 상을 줄 필요는 없어요』
왜 미국에 왔냐고요? 최근 이곳에 재난이 너무 많아서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상을 받으러 온 것도 있지만, 그들과 더 깊은 인연을 맺기 위해 왔습니다. (예) 그렇지 않다면, 예전에는 미국에 올 때마다 바로 떠나고 싶었거든요. 이곳에 오면 오래 머물 수가 없었죠. (며칠 전에 이곳에 지진이 있었습니다) 오, 그래요? (네) 이곳에 뭔가 좋지 않은 기운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땅은 매우 훌륭한 곳이지만, 때로는 많은 악업을 쌓기도 했어요. (네) 그래서 나 자신이 아니라, 그들을 위해 상을 받기로 했습니다. 좋은 인연을 맺기 위해서죠. 그들이 나를 예우한다면, 그들 나라 또한 영예를 얻을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라는 말을 아시죠? 불교에서는 그렇게 말해요. 예수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무엇을 심든 그대로 거둘 것이다』 이처럼 나를 예우한다면, 그들은 분명히 훗날 영예를 얻을 것입니다. 그들 스스로 밝고 긍정적인 원인을 심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미국 국민을 위해 상을 받으러 여기에 왔습니다. 대만(포모사)의 경우엔 6, 7, 8년이라는 긴 시간을 이미 거기 머물렀습니다. 모든 것이 충분히 스며들 시간이 있었고 이미 많은 사람이 나를 압니다. 이제 그들 중 상당수가 진지하게 영적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을 받으러 굳이 돌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럴 필요는 없어요. 무슨 뜻인지 알겠죠? (네) 그래서 대만(포모사)으로 돌아가서 상을 받지 않은 것입니다. 서두를 일도 아니고요. 상을 받기 위해 특별히 그곳에 갈 생각은 없어요. 가령 나중에 미국에서 모든 일을 마치고, 제자들을 만나러 다니고 나를 진심으로 초청해 준 곳들을 모두 방문한 뒤에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대만(포모사)을 거쳐 가게 된다면, 그때 그곳에 머무는 동안 여전히 상을 주고 싶어 한다면, 그러면 괜찮아요. (예) 하지만 상을 받기 위해 미국을 떠나 어울락 (베트남)까지 급히 갔다가, 다시 서둘러 돌아오는 그런 일은 하지 않을 거예요. 대략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어울락(베트남)으로 아직 돌아가지 않았죠.
당분간은 미국을 계속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이곳에 머무는 게 마음이 편해요. 그냥 그렇게 느껴져요. 때로는 어떤 일은 적절한 때가 오기 전에는 할 수 없거든요. 예전에는 이곳에 오면 며칠 지나지 않아 떠나고 싶곤 했어요. 어떨 때는 꾹 참고 2~3주 정도 머물기도 했죠, 지금은 오래 머물 수 있겠어요. 아마도 그 인연 때문일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존중하는 것은 인연 덕분입니다. (존중이요) 진실한 수행자를 존중합니다. (네) 그러면 그들은 그로부터 축복받게 됩니다. (네) 그러지 않을 수가 없겠죠? (네) 핵심적인 사람은 더 많은 공덕을 받습니다. 그것을 지원하는 사람들 즉 온 국민과 나라 전체가 모두 축복받을 것입니다. (네)
(스승님, 여기 미국에는… 스승님을 따르는 백인 미국인이 많이 있습니다) 네, 네. (그런 사람이 많았나요?) 네, 제법 많았습니다. (네) 하지만 요즘은 명상하는 사람이 별로 없죠. 어울락(베트남) 사람보다 수가 적기 때문입니다. 보통 집에서 명상을 더 많이 해요. 밖으로 나오기 귀찮거든요. 그것은 나 때문입니다. 내 탓입니다. 왜냐고요? 예전에 이곳에 왔을 때는 어울락(베트남)어로만 말했기 때문입니다. (네) 그들은 앉아서 통역을 들어야 했으니 꽤 고역이었을 겁니다. (네) 통역을 아예 안 하려는 사람도 많았어요. 앉아서 듣는 게 너무 좋고 즐거워서 통역해야 한다는 사실조차 완전히 잊어버린 거죠. 그게 첫 번째 이유이고, 두 번째는 내가 이곳에 오래 머물지 않은 거죠. (네) 흔히 사람들이 나를 만나러 오면, 어울락(베트남) 사람들이 나를 완전히 에워싸곤 했죠. 그러면 미국인은 바깥에 서 있으며 안으로 밀고 들어오려 하지 않았죠. 그런 게 익숙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어울락(베트남) 제자들은 수줍음이 없어요. 나를 보자마자 달려들어 에워싸곤 했습니다. 그래서 뒤에 있던 미국인은 결국 의욕을 잃고 말았어요. 그러니 내가 조금 더 머물면, 그들도 열심히 하고 영적 수행이 진보할 수 있을 거예요. (네)
이번 방문 기간에 미국인들이 나를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가령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닙니다. 가르침을 전하거나 친구를 데려오는 등 여러모로 도움을 주었죠 때론 언론에 연락하기도 합니다. (네)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라, 나는 모를 때도 많아요. 가끔 행사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서 내게 알려주곤 합니다. 그러면 내가 갑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네)
가치 있는 일이라면 내가 직접 갑니다. 가령 참전 용사를 방문하는 일 같은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 민족을 위해 싸웠고 지켜주셨으니까요. 그들 행동이 옳았든 그르든, 젊은 시절 그들이 전쟁터로 나갔던 것은 높은 이상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누가 가고 싶어 할까요? 그래서 감사하러 갔습니다. (그때 20만 달러를 기부하셨지요?) 네, 20만 불을 기부했죠. (참전 용사들에게요?) 전국의 참전용사에게요. 그것이 보도되었나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전혀 몰랐습니다. (말리부 건은 보도됐는데, 참전 용사 건은 아닙니다) 아, 정말요? (말리부 건은 보도됐지만, 참전 용사 건은 아닙니다) 다들 신문 같은 건 안 사보나 봐요?
(그러면 참전용사 기부는 이번에만 하신 건가요, 아니면…?) 네, 바로 최근입니다. (네, 최근에요?) 하와이에 있을 때 이미 약속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그분들을 만나자 알려드려야 했어요.
(하와이에서 스승님은 참전용사에게 20만 달러 기부를 약속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20만 달러를 약속한 것은 아니었지만, 무언가를 지원하겠다고 했어요. (네) 마침 그분들을 만나서 바로 전달했습니다. (그럼 지금 20만 달러를 기부하신 건가요?) 네 네, 이미 전달했습니다. (스승님께서는 5~6분 정도만 머무시며 짧게 말씀하시고는 바로 떠나셨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비행기를 타야 했거든요. (바로 떠나셔야 했군요) 네, 비행기를 타야 했어요. (그 신문이 언제 발행됐는지 아시나요?) (약 일주일 전쯤이었어요) 아무도 사서 보지 않았군요. 나는 전혀 몰랐습니다. (어쩌면 샀는데 그냥 못 봤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요? (가끔 그런 소식은… 여러 지면을 차지하기도 해요) 그 신문을 가지고 있나요? (지하철 근처에서요) (때로는 기사가 실려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벌써 버렸나 보군요. 맞습니다. (메트로에 실렸죠) 정말요? (『메트로』 섹션에 실렸죠) 누군가에게 최근 신문을 좀 찾아 달라고 하세요. (네) 다들 여기저기 많이 실렸다고 하는데, 나는 전혀 몰랐네요. 한번 살펴보고 이번 기회에 좀 뿌듯해 봐야겠어요. 에고가 좀 커지게요. 항상 비판만 받으면 피곤하잖아요. 다시 일할 수 있게 비타민을 좀 줘야겠어요. (하지만 에고는 스승님이 금지한 것 중 하나인데요) 괜찮아요. 우리가 에고를 이용하는 것이지, 휘둘려선 안된다는 뜻이죠. (네, 맞습니다) (바로 그 점이 중요합니다)
본래 좋고 나쁜 것은 없죠. 어떻게 사용하냐에 달렸죠. (네) 독조차 병을 치료하는 데 쓰일 수 있어요, 알겠죠? (네) (스승님께서 말리부 산불 피해자에게 20만 달러를 기부하고 참전 용사에게도 기부했다는 말씀인가요?) 아니요. (그 기부금은 전반적 화재 구호용이죠?) 전반적 화재 구호용입니다. (최근 남부 캘리포니아에 20만 달러를 기부하셨고, 미국 전체 참전 용사회에 20만 달러를 기부하셔서 총 40만 달러가 됐군요) 네, 맞습니다. 다 합쳐서 40만 달러입니다. (총 40만 달러군요) 대만(포모사) 측에 연락해서 송금할 은행 계좌 정보를 알려달라고 했어요, 돈을 전달할 수 있도록요. (네) 나는 평소에 현금 뭉치를 들고 다니지 않아요. 그냥 기부 약정서를 전달하면 충분하죠. 그쪽에서 연락이 오면 어떤 경로로 송금할지 알려줘요.
사진: 『사랑 넘치는 거인 친구의 보호를 받는 섬세하고 우아한 야생의 숲속 풀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