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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함께 하는 웃음, 8부 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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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조니가 말했죠. 『아빠, 질문이 있어요』‍ 주일학교에 다녀온‍ 첫날이었어요. 아빠는 말했죠. 『질문하렴』‍ 꼬마 조니는 말했죠. 『선생님이 성경을‍ 읽어 주셨는데,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성전을 짓고‍ 홍해를 건너는 이야기였어요. 이스라엘의 자녀들은‍ 이런저런 일을 했어요. 그런데 어른들은‍ 뭐 하고 있었나요?』‍ 정말 그렇죠?‍ 어른들은 아무것도‍ 안 하죠? 아이들만 해요.

식사는 잘했나요? (네)‍ 왜 비건 과자를 계속‍ 보고 있나요?‍ 더 먹고 싶어요?‍ 그래요? (네)‍ 지금요? (네)‍ 정말요? (네)‍ 좋아요. 가져가세요. 자, 지금 먹고 싶다면요. 네, 나중에요 (나중에요)‍ 내가 나간 뒤에‍ 가져가도 돼요. 사실 다 여러분 거예요. 누군가 여러분에게‍ 주는 걸 깜박한 거죠. 하지만 방금 내가 (네)‍ 뭔가 주지 않았나요?‍ 그래도 부족해요?‍

등반팀의 일원인 조니는‍ 산사태에 휩쓸려‍ 깊은 계곡으로 떨어졌어요. 사고에서 살아남은‍ 또 다른 팀원인 조가‍ 겨우 정신을 차리고‍, 운이 나쁜 동료에게 무전기로 연락을 시도했죠. 떨어진 사람이 누구죠?‍ (조니요) 조니요. 『조니, 괜찮아?』‍ 그러자 조니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응, 살아있어』‍ 조가 말했죠. 『다행이다. 팔은 어때?』 조니가 말했죠. 『팔은 괜찮아』‍ 『다리는 어때?』‍ 조니가 말했죠. 『다리도 괜찮아』 조가 물었죠. 『혼자 올라올 수 있겠어?』‍ 조니 왈 『안될 것 같아‍. 아직 착륙도 못 했거든』‍ 아직 떨어지는 중이군요. 맙소사, 험프티 덤프티네요. 험프티 덤프티요.

이 이야기 들어봤나요?‍ 국세청 직원이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죠. 『교회 교인 한 분의 세금신고서를 검토 중인데, 교회에 약 300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더군요. 맞습니까?』‍ 그러자 목사는 주저 없이‍ 대답했어요. 『여기 기록은 없지만,‍ 한 가지는 약속드리지요. 그가 내지 않았다면‍ 제가 내게 만들겠습니다』‍ 그는 낼 거예요.

이건 그냥‍ 우리끼리 하는 농담이죠. 아무도 불쾌하지 않길 바라요. 이건 비공개로 되어 있네요. 듣고 싶나요? (네)‍ 좋아요. 얘기해도 되겠죠. 나중에 친구나 남편에게만‍ 사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결혼 전후에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어요…

오,‍ 밑으로 쭉 읽어 내려가면‍ 결혼 전의 상황이에요. 이렇게 돼요. 남자: 『좋아, 드디어 그날이 왔군.‍ 너무 기대되네』‍ 여자:‍ 『말을 바꿔도 될까?』‍ 남자: 『안 돼, 그런 생각은 하지도 마!』‍ 여자: 『나 사랑해?』‍ 남자: 『그야 당연하지』‍ 여자: 『날 배신할 거야?』‍ 남자: 『아니, 왜 내가 그럴‍ 거라 생각하지?』‍ 여자: 『키스해 줄래?』‍ 남자: 『물론이지, 한 번 이상 해줄 거야』‍ 여자: 『당신을 믿어도 돼?』‍ 다른 건 없군요. 그건 결혼하지 않았을 때죠. 결혼 전이요.

좋아요. 자, 결혼했다면, 거슬러 올라가야 해요. 거꾸로 읽어야 하죠. 네‍. 여자: 『당신을 믿어도 돼?』‍ 남자: 『믿지 마』‍ 여자: 『키스해 줄래?』‍ 남자: 『아니, 내가 왜 그럴 거라 생각하지?』‍ 여자: 『날 배신할 거야?』‍ 남자: 『그럼, 당연하지』‍ 내용은 똑같은데‍ 거꾸로 읽는 거예요. 여자: 『나를 사랑해?』‍ 남자: 『아니, 그건 생각도 하지 마』‍ 여자: 『말을 바꿔도 될까?』‍ 남자: 『좋아, 드디어 그날이 왔군, 정말 기대돼』‍ 남편에게 말하지 마세요. 그가 다정하지 않다면요.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죠. 『내가 당신과 결혼한 건,‍ 아무도 당신을 가엾게 여기지 않아서였어요』 (오)‍ 그러자 남편이 말했어요. 『당신은 성공했군. 이제‍ 다들 날 동정하니 말이야』‍

말 주민 같군요.

『그는 보기 드문 지능을 지녔어. 지능을 거의‍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야』‍ 『두뇌가 다이너마이트라면, 그녀의 뇌는 코 한 번 뚫을‍ 정도도 안 될 거야』‍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맞받아치며‍ 티격태격하는 거예요. 그는 누구도 자신에게‍ 호들갑 떨길 원치 않아요. 다만 다른 위인들한테 하듯‍ 그렇게 해주길 바랄 뿐이죠.

한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죠. 『TV 일기예보가‍ 틀렸어요.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비가 한 방울도 안 내리네요』‍ 아내가 말했죠. 『이 TV는‍ 너무 오래돼서 믿을 수‍ 없다고 했잖아요. TV를 새로 사야 돼요』‍ 너무 귀엽네요.

어린 소년이 아빠에게 물었죠. 『아빠, 페라리는 말 주민이‍ 있는 빨간 차예요?』‍ 아빠가 말했죠. 『그렇단다』‍ 그러자 소년이 말했죠. 『오늘 아침에 하나 봤어요』‍ 말 주민이 타고 있는‍ 빨간 차를 본 거죠. 아마 말 주민처럼 생긴‍ 남자였겠죠.

과속 차량이‍ 경찰에게 붙잡혔어요. 경찰관은 기록을 하면서‍ 운전자에게 말했죠. 『방금 시속 60마일을‍ 초과했으므로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운전사가 대답했죠. 『경찰관님, 100마일로‍ 적어주시겠어요?‍ 이 차를 팔까‍ 생각 중이거든요』‍ 아직도 잘 달리는‍ 빠른 차임을 경찰‍ 기록이 입증하도록요.

어떤 이들은 가는 곳마다 행복을 주는데, 어떤 이들은‍ 떠날 때마다 행복을 주죠.

그는 아침에 혈액 테스트를‍ 받으러 병원에 가야 했어요. 그래서 그걸 위해‍ 밤새도록 공부했죠. 대단히 똑똑하군요. 그렇죠?‍

어떤 남자가 서점에 들어가‍ 물었어요. 『행복한‍ 결혼 생활에 관한 책이‍ 어디 있나요?』‍ 그러자 점원이 대답했죠. 『소설 코너에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다시 물었죠. 『그럼 연애의 기술에‍ 관한 책은요?』‍ 점원은 대답했죠. 『오, 그건 무협 소설이에요. 왼쪽 첫 칸으로 가세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죠.

아내는 그를 백만장자로‍ 만들었다. 그녀와 결혼하기 전에‍ 그는 억만장자였다. 여러분은 딴 생각을 했군요.

그녀는 나이를 밝히는 걸‍ 부끄러워한다. 한 20년은 부끄러워한다. 내 얘기 같군요. 내 나이가 몇인지 알죠? 쉿!‍

분명 그는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매우 노력하고 있죠. 애써 노력하면 지치죠.

아주 힘든 일이죠. 나만의 농담이 하나 있어요. 오… 대중 앞에서 개인적인‍ 농담을 하는 게 괜찮나요?‍ 여기 우리끼리만 있죠?‍ 좋아요. 내가 너무 심하게‍ 얘기한 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무슨 내용인지 보죠. 어느 날, 학생들을‍ 골탕 먹이기로 유명한‍ 한 문학 교수가 아주‍ 난감한 과제를 냈어요. 고귀함과 사랑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에세이를 쓰라는 거였죠. 학생들은 글을 쓰기 위해‍ 매우 고심했지만,‍ 한 학생은 바로 다음 날‍ 과제를 제출했어요. 그의 작문에는 단 한 문장만 쓰여 있었죠. 이런 내용이었어요. 『공주가 임신했다』‍

이것을 본 교수는‍ 매우 화가 났어요. 그래서 학생에게 허구적인‍ 요소를 추가하라고 했죠. 학생은 재빨리‍ 몇 단어를 덧붙였어요. 『물병자리 공주가‍ 임신했다』‍ 그게… 그게 뭐죠?‍ 그가 원했던 요소가 뭐죠?‍ 허구적인 요소였죠, 네, 『물병자리 공주가‍ 임신했다』‍

더 질려버린 교수는‍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 내용을‍ 첨가하라고 했죠. 그러자 학생은 재빨리‍ 다음과 같이 덧붙였어요. 『물병자리 공주가‍ 임신했다. 누가 그랬을까?』‍ 모든 요소를 다 넣긴 했죠.

그랬더니 교수는‍ 격노했어요. 그래서 가장 가혹한 계략을‍ 꾸몄죠. 학생에게 종교적 요소를 추가하라고 했죠. 학생의 패배를 확신하며‍ 교수는 심술궂게 웃었죠. 다음 날, 학생은 다음과 같은‍ 작문을 제출했어요. 『물병자리 공주가‍ 임신했다』‍ 임신했다는 뜻이죠. 『오‍ 신이시여, 누가 그랬을까?』‍ 『종교적인』 요소예요.

개미 젖 짜는‍ 방법을 아는가?‍ 먼저 아주 낮은‍ 의자에 앉아야 한다. 그냥 농담이군요. 정말로… 농담이었어요.

개 주민이 꼬리(테일)를‍ 잃어버리면, 어디서 다시‍ 구할 수 있을까요? (가족이요)‍ 소매점(리테일 샵)에서요. 하 하 하‍

사진: 『사랑으로 감싸일 때의, 기분 좋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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