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부에서 칭하이 무상사님은 우리가 즉각 깨달음을 얻으면 내면 천상의 빛을 보고 신과 다시 연결된다는 걸 설명하십니다. 스승은 우리가 이 삶으로 다시는 돌아오지 않도록 정업을 조정하시며 오직 살아계신 스승만이 신의 이 자비를 전합니다.
내면의 영혼은 모든 걸 아니까요. 깨어나서 모든 걸 이해하길 원한다면, 신에게 돌아가기 위해 모든 걸 할 겁니다. 하지만 영혼이 준비되어야만 합니다.
(저는 이 존재를 신께서 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아요. 굳이 읽을 필요도 없죠. 마음에 새겨져 있으니까요.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보호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이 존재를 신께서 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존재 말인가요? (바로 당신이 신께서 보내신 분입니다) (당신의 모든 말씀은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죠. 마음속에 이미 새겨져 읽을 필요도 없어요. 신께서 당신을 축복하고 보호하시길 빌며 당신을 사랑합니다) 신께서 더 큰 축복과 사랑을 내려주시길 빌어요.
(저는 시각화하려고 하지만 할 수가 없어요. 제가 배울 수 있는 기법이 있는가요?) 우리 기법을 해보세요. 시각화할 필요는 없어요. 신께서 저절로 오십니다. 신은 우리 상상이 아니니 시각화하거나 상상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 계시니 어디를 봐야 하는지 알면 되지요.
(실제로 『즉각 깨달음』은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얻는가요?) (사실 『즉각 깨달음』은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얻는가요?) 『즉각 깨달음』이란 여러분이 깨달음을 즉시 얻는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이 거기 앉아서 『이걸 원해요』하고 말하는 순간, 신을 보는 방법을 즉시 보여줍니다. 깨닫는다는 의미는 여러분이 (내면 천국의) 빛을 보는 겁니다. 내면 천국의 빛, 신의 빛을 보는 거예요. 그것은 빛납니다. 이 조명과 같지 않고 눈으로 볼 필요가 없죠.
『깨달음』은 (내면 천국의) 빛을 본다는 뜻이며 (내면 천국의) 빛은 신에게서만 옵니다. (내면 천국의) 빛은 어둠에서 올 수가 없어요. 어둠의 힘에서는요. 『(내면 천국의) 빛』은 신이고, 여러분이 (내면 천국의) 빛을 보는 그 순간 즉시 깨닫는 것이며, 신과 연결되는 거지요. 신은 우리 안에 있고, 신의 정수는 빛이며, 음악이고, 영광이니까요. 신은 내면에 있으니 이를 보는 일은 아주 간단해요. 그래서 우리가 즉시 볼 수 있는 거죠. 강연 후에 방법을 알려 줄게요.
(칭하이 무상사님, 운명이 존재하나요? 각각의 인간은 이미 신이 주신 길이 있는 건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하는 건지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운명이 존재하나요? 각각의 인간은 이미 신이 주신 길이 있는 건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하나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나도 사랑해요. 고맙습니다.
두 종류의 운명이 있어요. 하나는 정해진 운명으로 이 생에서 겪어야 하며, 다른 하나는 미래의 운명으로 이생에서 우리가 한 일의 결과죠. 『뿌린 대로 거둔다』 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때로는 우리가 매듭짓지 못한 지난 행동의 잔재입니다.
정해진 운명은 깨달음을 얻었든 얻지 못했든 모두 사람이 겪어야 합니다. 하지만 깨달은 사람은 이 운명을 순탄하게 하고, 더 잘 견디거나, 즐겁게 만들거나, 겪어야만 할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도 때때로 깨달은 사람은 운명과 고통을 꿈으로 해소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 세상에서 겪지 않아도 되지요. 미래의 운명은 오직 깨닫지 못한 사람만 겪어야 해요. 깨달은 사람에겐 스승의 힘 또는 신의 은총이 보살피고, 그의 길을 깨끗이 치우는 것과 같지요.
신과 다시 연결되는 순간, 스승의 힘이 정업(정해진 운명)을 바꾸고 미래의 운명을 태워버려 우리 형제나 자매는 이생에 다시 돌아올 필요가 없거나, 기다리는 고통을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기법과 다른 깨달은 스승들 즉 요가난다, 스리 친모이, 키르팔 싱과 같은 스승의 기법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이 기법은 다른 깨달은 스승 즉 요가난다, 스리 친모이, 키르팔 싱과 같은 스승의 기법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선생이 다를 뿐이에요. 편하신 대로 선택하세요. 아무것도 비교할 것이 없습니다. 신을 찾는 기법이란 없습니다. 단지 살아있는 스승에게서 흘러나오는 신의 은총만 있을 뿐이지요. 소위 기법이라는 건 이미 모든 종교의 경전에 쓰여 있어요. 인간의 언어로 소통하기 위해 그걸 『기법』, 『법문』, 『도』라고 부르지요. 실제로 그런 건 없습니다. 신은 항상 살아있는 존재를 통해 자신을 가르치도록 선택합니다. 그것이 살아있는 친구 즉 이 의무가 주어진 살아있는 안내자가 필요한 이유예요.
신을 완전히 알면 모두가 적시에 이 의무를 수행할 수 있어요. 에고는 죽어야 하지요. 개인적인 존재 즉 우리가 『나』라고 부르는 것이 먼저 없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말을 그렇게 한다거나 사라지길 원한다고 없어지지 않아요. 이는 신의 훈련, 신의 은총과 영혼의 정화를 통해 개인의 영혼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각자가 할 수 있죠. 물론 기법과 도를 전수하고 축복이 있다고 해도 개인마다 달라 어떤 가르침의 길 혹은 여러분과 인연이 있는 선생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내가 알기로는 앞서 언급된 분 모두 위대한 스승이십니다. 누구를 선택해도 심지어 나를 선택하지 않아도 나는 행복합니다. 누구든 선택하신다면 여러분께 좋을 겁니다. 살아계신 분을 선택하세요. 친모이 스승은 아직 살아계시지만, 다른 두 분은 이미 떠나셨다고 하며, 그분들은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십니다. 살아있는 스승만이 여러분에게 신의 이런 은총을 전할 수 있죠. 신의 진리를 말입니다.
(이것은 영어로 먼저 작성되었습니다) 네, 하지만 이탈리아어로 번역한 다음 다시 영어로 번역해야 합니다. (알겠습니다)
(진정한 깨달음을 얻는 법을 어떻게 가르치시죠? 직접 가르치시나요. 다른 사람을 통해서 하나요? 이곳에 관음법문을 가르치는 단체가 있나요? 이 법문을 발견하셨을 때 가족과 함께 수행하셨나요? 당신의 부모님은 종교인이셨나요?) (사실 질문이 여러 개입니다) 오, 알겠습니다. (사람들에게 진정한 내면 천국의 빛에 이르는 길을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직접 가르치시나요. 다른 사람을 통해서 하나요? 로마에 관음법문을 가르치는 단체가 있나요? 이 법문을 언제 발견하셨나요? 가족과 함께 수행하셨나요? 부모님은 종교인인가요?) 여기 견본 책자에 『중요하지 않은』 나의 자료가 다 들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로마에도 연락인이 몇 명 있습니다. 그리고 이 법문에 경험이 더 많은 형제자매 몇 명을 남게 해서 당신의 질문에 답하고 몇 가지 기본적인 사항을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내가 직접 가르칩니다. 하지만 한 번만 배우면 매일 혼자 할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다시 질문하세요.
사진: 『작지만 활기찬 어린 숲이 오랜 숲속에 번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