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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가 도래했다: 평화가 지속되도록 명상하라, 2부 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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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젠 정말 평화가‍ 이뤄지길 바랄 뿐이죠. 세계 평화가 정말 찾아와서‍ 적어도 사람들이 앞날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의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고, 적어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가고‍ 무사히 온전하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길 바라죠. 적어도 나를 믿는 여러분과‍ 나 자신, 우리가 평화를‍ 누릴 수 있기를 바라고요. 그럼 이 모든 무지하고 잔혹한‍ 일들로 고통받는 인류 때문에‍ 우린 매일 울지 않아도 되죠. 적어도 여러분과 나는‍ 그저 무릎 꿇고 신께‍ 감사만 드리면 될 거예요. 다른 어떤 일 때문에‍ 울지 않아도 되고‍ 가장 불쌍한 거지처럼 세계‍ 평화를 애걸할 필요도 없죠. 우리 마음이 더는 피눈물을‍ 흘리지 않아도 될 거예요. 우리는 비건 세상을 위해, 너무 큰 고통을 겪는, 가엾은‍ 무고한 동물주민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할 거예요. 그들의 고통스러운 모습은‍ 차마 바라볼 수조차 없어요. 신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같은 지구에 살고 있는‍ 힘없고 무방비한 영혼들에게‍ 행한 인간들의 냉혹하고‍ 무지한 만행의 모습도요.

괜찮아요. 개의치 말아요. 이제 마음을 가라앉히고‍ 마파와, 평화의 왕과‍ 나눴던 이야기를 계속할게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유레인)은 평화 협정에 서명할 거예요. 내가 들은 바로는 그래요. 부디 내가 잘못 들은 게‍ 아니기를 바라요. 그리고 그 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유레인)에서‍ 철수할 준비를 할 것이며‍ 대략 일주일 전후로‍ 우크라이나(유레인)에서‍ 철수를 시작할 거예요.

이것이 내 상상이나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길 바라요. 왜냐하면 이미 수개월 전, 아니 지난해부터 계속해서‍ 늘 반복적으로 거의 끊임없이‍ 이런 메시지들이‍ 『전송됐기』 때문이죠. 『걱정 마세요. 평화가 와요』‍ 『두려워 마세요. 평화가 와요』‍ 이런 메시지가 계속 왔는데‍ 내 눈엔 평화의 기미가 전혀‍ 안 보여서 미칠 노릇이었죠. 당시엔 그럴 기미가 없었죠. 뭘 보는 게 허락되지 않았죠. 눈멀고 귀먹은 벙어리처럼‍ 난 묵묵히 일만 해야 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 채‍ 그저 일만 해야 했죠. 그래서 견디기가‍ 매우 힘들었어요. 부정의 힘은 정말로 내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서‍ 일하길 바랐어요. 그래도 내가‍ 계속 일을 할지 보려고요. 훗날 마왕(마라)이 알려줬죠. 그의 영혼에 축복이 있길. 그러니 이번에는 정말‍ 이 말이 실현되길 바라요.

인터넷에서 바바 반가나‍ 다른 많은 예언가들의‍ 예언을 읽어봤다면‍ 올해, 핵전쟁이나‍ 심지어 세계 대전 같은‍ 일들이 일어날 거라고‍ 예언한 걸 알 거예요. 그런 이야기들이 머릿속을‍ 맴돌며 절망감을 안겨주죠.

Excerpts from “Mysterious Prediction On US-Israel vs Iran War! Will The War Last 7 Months?” by Disaster Tube – Mar. 28, 2026: 미셀 드 노스트라다무스. 그는 1555년에 『예언』을 출간했다. 글은 수수께끼 같았다. 4행시, 즉 종교재판의 감시로부터 진실을 숨기려는 4행으로 된 암호였다. 오늘날, 그 암호들이 풀리고 있는데, 그것들은 지도상의 한 점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이 시기를 가리킨다. 4행시는 『붉은 적』에 대해 말한다. 수십 년 동안 그건 소련이라고 여겨졌다. 그 다음엔 중국이라 여겨졌다. 하지만 오늘날의 지도를 보라. 국기들을 보라. 동쪽에서 솟아오르는 혁명의 불길을 보라. 붉은 적은 공포로 창백하다. 해전이 시작됐다. 노스트라다무스는 『큰 함대 수장』에 대해 말했다. 지명도 밝혔다. 카르마니아. 옛 이름이다. 시간이 지나며 잊혀졌지만, 지도 제작자들은 아는 곳, 카르마니아는 이란 남부 해안이다. 그는 그 해안에서 사령관이 떠오르는 모습을 보았다. 어떤 함대가 밤중에 출항하는 것을 보았다. 『커다란 벌 떼가 일어날 것이다』 그렇게 말했다. 1555년엔 기계도 없었고 로봇도 없었다. 하지만 레이더 화면에서 드론 떼는 어떻게 보일까? 자살 드론 무리는 빠르게 날아갈 때 어떤 소리가 날까? 벌 떼, 밤의 매복이다. 예언에 따르면 세상이 큰 혼돈 속으로 빠져들 것이라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일곱 달의 대전쟁에 대해 묘사했다. 일곱 달의 불길. 일곱 달 동안 밀 한 되 값이 하늘 높이 치솟아 사람이 동족을 먹는다고 했다. 시장을 보라. 곡물 저장고를 보라. 2026년의 분쟁으로 무역로가 막혔다. 호르무즈 해협은 강철 배의 묘지다. 예언은 총탄에 대한 것만이 아니다. 굶주림에 관한 것이다.

Excerpts from “Baba Vanga & Nostradamus WW3 Predictions Resurface Amid Iran–US Tensions | WION Podcast” by WION – Mar. 9, 2026: 이란과 미국 간 갈등 속에 긴장이 고조되며 사람들은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단서를 찾고자 오래된 예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에 대해 합동 공격을 개시하며 중동은 불타고 있다. 이란은 아랍에미리트와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를 공격하며 보복에 나섰다. 이번 분쟁이 제3차 세계대전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공포가 되살아났다. 불가리아의 신비주의자 바바 반가는 2026년에 범세계적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시각장애자인 예언가는 꿈에서 본 미래상을 통해 자신에게 전해진 예언의 기초가 되는 내용을 보았다. 그중 하나는 동쪽에서 시작되어 서쪽으로 번지는 전쟁에 관한 것이라고 한다. 중동은 더 많은 격변을 겪을 수 있는 대규모 분쟁에 휩싸여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 미국이 분쟁에 연루되자 사람들은 바바 반가의 예언이 현실이 될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여전히 평화가‍ 오고 있음에‍ 신께 감사드립니다. 수없이 반복해서‍ 끝없이 감사드려요. 적어도 현재는 이란과‍ 이스라엘에 평화가 찾아왔죠. 우리는 이 일이 이뤄지도록‍ 많은 애를 쓰며 도움을 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들에게도 감사드려요. 신의 은총 아래, 우리‍ 부모이신 마파의 자비로, 모든 천국의 존재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성현들의‍ 은총과 축복과 공덕으로‍ 이 모든 게 가능했죠. 우리는 그 모든 분께‍ 땅에 무릎 꿇고‍ 머리를 조아려‍ 감사드립니다. 거듭, 거듭 감사드립니다. 마파께 끝없이 감사드리고‍ 당신의 모든 대리자들, 당신의 신실한 모든 신자들, 당신을 경배하는 모든 이들,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 당신을 찬양하는 모든 이들, 당신의 겸손하고 신실한‍ 모든 종들에게 감사드려요.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인류의 이름으로, 이 행성에‍ 사는 모든 존재의 이름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그 협정으로 러시아인들은‍ 무사히 고국에 돌아갈 거예요. 지금 내가 말하면서도‍ 정말 꿈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그 말을 믿고 계속‍ 희망을 간직할 수 있어요. 어쨌든 잃을 게 없잖아요. 안전한 미래, 평화로운 미래에 대한‍ 이런 모든 이미지가‍ 우리 머릿속에, 우리 마음속에 각인되어‍ 적어도 삶을 살아갈 긍정적인‍ 힘이 되어줄 거예요. 이런 모든 긍정적인 생각, 셀 수 없이 많은 이들의‍ 긍정적인 생각은 또한‍ 부정적 힘에 맞설 아주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낼 거예요. 부정적인 힘은‍ 우리 세상을 파괴하고‍ 인류를 파괴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파괴하며‍ 신에 대한 믿음을 파괴하고‍ 우리 삶이 지속되는 데‍ 필요한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모든 걸 파괴하려고 하죠. 적어도 우린 희망을 품을 수‍ 있어요. 이 일이 이뤄지도록‍ 신의 은총 아래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문득 이 모든 걸 여러분에게‍ 전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어도 우리, 신의 모든 제자들과 나를‍ 신뢰하는 모든 이들에게요. 세상이 우리가 믿는 것을‍ 믿지 않더라도‍ 우리는 생각할 만한 좋은‍ 무언가를 간직할 수 있죠. 되면, 좋은 일이고‍ 안 돼도, 어쩌겠어요? 아마도 우린 그저‍ 우리 일에나 전념하며‍ 매일 천국에 올라갔다가‍ 다시 돌아와 평범한 일상을‍ 살면서 본향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린다고 말할 수 있겠죠. 주 예수님 말씀처럼요. 『죽은‍ 자는 죽은 자가 묻게 하라』‍

모든 우크라이나(유레인)‍ 난민은 무사히 고향에 돌아가‍ 무너진 집과 폐허가 된 마을을‍ 재건하고 사랑하는 이들과‍ 다시 만나게 될 거예요. 부상을 입거나‍ 마음에 상처 입은 군인들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될 거예요. 신을 찬양하세요. 우리는 우크라이나(유레인)‍ 국민 여러분을 사랑해요. 러시아 국민들도 사랑하고요. 이건 여러분 잘못이 아니에요. 누구도 이런 걸 원치 않았죠. 이 모든 건 지도자들의‍ 잘못이에요. 일부 사람들의‍ 험담과 불평을‍ 귀담아들은 지도자들의‍ 잘못이죠. 명예와 이익만을 위해‍ 그들은 조국을 배신하고‍ 이 모든 일을 일으켰죠. 그들의 무지함이 안타까워요. 그들은 타인에게 가한‍ 어떤 해악이든 수천 배로‍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지금 당장이든 나중이든, 여기든 지옥에서든요. 선량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유레인) 국민 여러분, 이제부터 보호받으며‍ 평화롭게 살게 될 거예요.

우크라이나(유레인)과‍ 러시아에서 더 많은‍ 세부적인 일들이‍ 해결되고 실현될 거예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마파께서 아무 말씀 없으시고‍ 평화의 왕도‍ 더 이상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어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이란에 이어 정말 평화가, 세계 평화가 올지‍ 지켜봐야겠죠. 이번엔 내가 위험을 감수하는‍ 거라고도 할 수 있어요. 내 일에 있어서 보통은‍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말하면 안 되거든요. 부정적 세력들이 온 힘을 다해‍ 방해하며 내가 거짓 주장을‍ 하는 걸로 보이게 할 테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신경 안 써요. 숨기는 것에, 여러분에게‍ 많은 걸 감추는 것에 지쳤어요. 우리가 몇 시간 정도‍ 긍정적 생각을 즐긴다고 해서‍ 해가 될 건 없잖아요. 내버려두죠. 여러분을 위해 지금 바로‍ 방송에 내보내겠어요. 자막이 있든 없든요. 그런 뒤에 여러분이‍ 자막 작업을 하면 되죠. 사랑해요. 감사해요. 내 작업팀 여러분, 고마워요. 신의 큰 축복을 빌어요. 여러분에겐 큰 공덕이 있어요. 신께서 여전히 사랑하셔서‍ 모든 실수와 고난, 무지에서‍ 우리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신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세계 평화를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사진: 『높이 깨달으신‍ 스승에 의한 입문은‍ 위대함과 웅장함의‍ 시작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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