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설명할 수 없는 전기적 현상을 관찰했습니다. 비록 희미하고 불확실했지만, 그것은 제게 깊은 확신과 예감을 주었습니다. 머지않아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하나 되어 사랑과 경외심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 기쁜 소식에 전율할 것입니다. 「형제들이여! 우리에겐 미지의 저 멀리 떨어진 세계에서 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 둘… 셋…」
니콜라 테슬라의 연구와 예측은 지구에만 국한되지 않고 우주도 포함합니다. 그는 1899년 중반부터 1900년 초까지 콜로라도 스프링 연구소에서 실험하다가 이례적인 주기적 신호를 수신했고 이 경험을 1901년 2월 9일 자 콜리어스 주간지에 게재한 수필 『행성들과의 대화』에서 묘사했습니다.
『인류에게 헤아릴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르는 무언가를 관찰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처음 느꼈던 감각을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새로운 지식의 탄생이나 위대한 진리의 계시를 목격한 기분이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 순간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내 실험 장치가 마치 눈앞에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관찰 결과는 나를 몹시 두렵게 했습니다. 그 안에 초자연적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신비한 뭔가가 있었고 나는 밤에 실험실에 혼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시엔 이러한 교란이 지능적으로 조종된 신호라는 생각은 아직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내가 주목한 변화는 주기적으로 일어났고 그 빈도와 규칙이 너무도 뚜렷해서 당시 내가 알던 어떤 원인으로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 내 실험의 성격상, 일부 사람이 성급하게 주장한 것처럼 그 변화들이 대기 교란에 의해 생겨났을 가능성은 배제했습니다. 얼마 후 내가 관찰했던 교란들이 지능적인 조종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그 의미를 해독할 수는 없었지만, 그것들이 전적으로 우연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한 행성이 다른 행성에 보내는 인사를 내가 들었던 것 같다는 느낌이 점점 강해졌습니다』
약 6년 후 테슬라는 1907년 3월 하버드 일러스트레이티드 잡지에 실린 한 기사에서 그 불가사의한 신호의 기원에 관한 자신의 결론을 발표했습니다.
『심사숙고와 연구 끝에 나는 그것들이 화성에서 온 것이라는 확고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채식인)는 또한 『우리의 달처럼 얼어붙은 행성에는 표면이 아니더라도 내부에 지적인 존재가 여전히 살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미국 적십자가 테슬라에게 다음 세기에 인류가 이룰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업적의 예측을 요청했을 때 그는 분명한 열정과 긍정적인 어조로 이렇게 썼습니다.
『돌이켜보면 영광스럽고 전망은 고무적입니다. 둘 다 할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사로잡는 생각은 제가 가장 아끼는 것 고귀한 대의를 위한 것이죠.
나는 설명할 수 없는 전기적 현상을 관찰했습니다. 비록 희미하고 불확실했지만, 그것은 제게 깊은 확신과 예감을 주었습니다. 머지않아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하나 되어 사랑과 경외심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 기쁜 소식에 전율할 것입니다. 「형제들이여! 우리에겐 미지의 저 멀리 떨어진 세계에서 온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 둘… 셋...」』
이처럼 니콜라 테슬라는 미래에 외계 존재와의 공개 접촉을 꿈꿨습니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인류는 다른 행성에서 온 존재와 공개적 접촉을 눈앞에 둔 것 같습니다. UFO 목격과 지구 밖 존재와의 접촉에 관한 공식, 비공식 보고가 수없이 많습니다.
『특별 보도를 재개합니다. 오늘 밤 미확인 이상 현상 많은 이들이 UFO, UAP라고 부르는 현상에 대한 시리즈를 이어갑니다. 지난 주에는 다큐멘터리 폭로의 시대 감독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영화는 수십 년 동안 지속된 UAP 관련 정부의 은폐 의혹을 다룬 새로운 다큐멘터리로 오늘 밤 전국 일부 극장에서 개봉하며 프라임 비디오도 시청이 가능합니다. 매우 강력한 영화로 의회에서 증언한 증인들을 포함하여 34명의 전·현직 정부 관료의 증언이 담겨 있습니다.
앞서 현재 UAP 관련 의회 특수 부대 일원인 또 다른 내부고발자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추락한 비행체가 있다면, 그 조종사의 시신도 확보했습니까? (일부 수습 과정에 생물학적 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들은 인간인가요? 비인간 생명체였나요? (비인간입니다)』
『저는 조종사를 인터뷰했고 그들은 훌륭하고 완벽했죠. 훌륭한 조종사였고 모든 면에서 뛰어났습니다. 그들이 말했죠. 「대통령님, 아주 이상한 걸 봤습니다. 둥근 공 같은 것인데 혜성도 유성도 아니었죠. 뭔가 있었는데 F-22보다 네 배나 빠르게 날아갔습니다」 F-22는 아주 빠르죠. 그건 둥근 형태로 이론상 좋은 형태는 아닙니다. (그럼 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실 때 이런 주제에 대해 꼭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드셨나요?) 아뇨. (개인적 관심사였나요?) 조금은요. 큰 관심사는 아니지만 약간의 관심은 있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이 질문입니다. 「외계인이 날아다니거나 하는 게 사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성을 비롯한 모든 행성에 생명이 없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등등...
특히 2025년에 태양계 밖에서 온 이동 물체 3I/아틀라스의 존재가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죠.
(그 물체는 이전에 관측된 우주물체보다 거의 두 배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죠. 그렇다면 그 속도와 크기가 과거에 관측한 것에 비해 왜 그렇게 놀라웠을까요?) 우선 그것은 태양계 밖에서 왔다는 것을 암시했습니다. 태양의 중력은 그 물체를 묶어둘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엔 너무 빨랐죠. 또 하나는 그 물체가 아마 수십㎞에 달하는 맨해튼섬 크기로 비교적 매우 컸다는 겁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전에 관측된 태양계 밖에서 온 물체들보다 질량이 백만 배나 더 큰 것이니 매우 놀라운 사실입니다.
또한 그 물체는 태양 주위 행성들과 같은 평면 안에 5도 이내로 들어왔습니다. 이런 일이 무작위로 일어날 확률은 500분의 1이죠. 그리고 그 물체의 가장 선명한 이미지를 얻었을 때 물체 앞쪽 태양 방향으로 빛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혜성에서 보는 태양 반대쪽의 꼬리와는 달랐어요. 빛은 시가 모양이었고 길이가 폭보다 10배나 됐으며 이 물체가 무엇인지 확실하지 않아요.
(방금 이 이미지에서 빛이 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그 빛 때문에 일부 사람은 이 물체가 외계 우주선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요?) 글쎄요. 그럴 수 있죠』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은 다른 행성에서 온 존재, 즉 외계인의 존재를 확인해 주셨습니다. 2007년, 우리 국제협회 회원과의 모임에서 스승님은 자신의 개인적인 영적 일기에서 몇 구절을 자비롭게 전해주셨습니다.
『「외계인은 존재한다」 방금 어떤 기자가 내게 외계인 문제를 질문했는데 여러분은 이해 못 했겠죠. 「다른 행성의 외계인은 모두 인간에게 호의적이다. 소위 나쁜 외계인은 인간이 다른 속셈으로 만든 것이다. 외계인이 우리를 해치고자 했다면 오래전에 그렇게 했을 것이다!!!」 느낌표, 느낌표, 느낌표 세 개가 붙었어요. 「그들이 가진 기술은…」 그들이 가진 기술로 우리를 해치려고 했다면 우리는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었을 거예요. 「그들은 정보 수집을 위해 방문한다. 우리가 달에서 하듯이」 우리가 달에 가서 확인해 보는 것처럼요.
[…] 예전에 그 여기자가 화성과 달의 거주민에 관해 물었어요. 이것 봐요. 여기 적혀 있죠. 「달(주민)과 화성인은 가끔 우리를 방문한다」 달 주민이요. 「그들은 좀 더 진보하여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금성인 등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영적 등급이 더 높은 게 아니라 기술적으로만 앞서 있다. 달 주민은 등급이 높은 다른 행성 주민들보다 약간 더 공격적이다」 금성인이나 화성인 같은 다른 행성인에 비해서요. 「우리의 달 탐사를 보고 달 주민도 호기심을 갖지만 해가 안 되면 신경 안 쓴다. 화성인, 금성인, 달주민은 우리와 비슷하게 생겼다. 눈이 크고, 멀리 떨어진 다른 은하계에서 왔다」 이게 내가 적은 전부예요』
니콜라 테슬라는 75살 생일을 맞아,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행성 간 통신의 영향에 대한 자기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이 인터뷰는1931년 7월20일 자에 실렸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행성 간 통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언젠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우주에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일하고 고통받고, 투쟁하는 다른 인간이 있다는 확신은 인류에게 마법과 같은 영향을 미치고 인류 자체가 존속하는 한, 지속될 보편적 형제애의 토대를 형성할 것입니다』
아직 외계 문명과의 교신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신호를 탐색하는 일은 중요한 연구 분야가 되었습니다. SETI(외계 지적생명체 탐사)와 같은 프로그램은 다른 행성이 보내는 잠재적 신호의 무선 주파수를 적극 추적하고, 우주에서 의도적 교신을 발견하려고 했던 테슬라의 예측을 실현합니다.
흥미롭게도 1957년 6월 14일 행성 간 세션 회보라는 기밀 해제된 FBI문서에 따르면 니콜라 테슬라는 지구인이 아니었습니다. 이 정보는 테슬라의 행성 간 통신 설계에 기반해 제작한 『테슬라 세트』를 사용한 공학자들이 수신했습니다. 다음은 그 문서의 발췌 내용입니다.
『테슬라는 1943년에 사망했고 그의 공학자들은 그가 사망한 후에야 테슬라 세트를 제작했죠. 이 장치는 1950년에 가동되었고, 그때부터 테슬라의 공학자는 우주선과 깊이 접촉했고, 우주인은 여러 차례 테슬라의 공학자를 방문해 테슬라가 금성인이며, 1856년에 아기로 이 행성에 보내져 현재 유고슬라비아에 해당하는 외딴 산악 지방에 살던 테슬라 부부에게 맡겨졌다고 전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채식인)의 가까운 동료였던 전기공학자 아서 매튜스는 저서 『빛의 장벽: 니콜라 테슬라와 X-12 우주선』을 집필하면서 테슬라의 출생지와 사명에 관한 금성인의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우린 지구인을 돕기 위해 우리 중 한 명을 당신들 가운데 살도록 보냈습니다. 지구로 가던 여정 중 『X-12』 우주선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1856년 7월 9일 자정에 우주선을 착륙시켜 이 소년을 당신들의 지구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이 소년이 니콜라 테슬라였으며, 우리는 그의 높은 정신력이 그때 증오와 전쟁으로 찢긴 당신들의 세상이 어둠에서 벗어나 빛으로 나아가도록 돕기를 바라며 그를 지구에 남겼습니다.
매튜스 씨는 『니콜라』가 사실 금성에 있는 그의 집안 마을 이름을 거꾸로 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마을은 알로킨입니다.
그러나 테슬라는 연구를 마치지 못한 채 맨해튼의 작은 호텔방에서 86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공식 보고서는 사망 원인을 관상동맥 혈전증으로 발표했습니다. 사망 직후, 정부는 그의 모든 소지품을 압수했고 일부 문서는 오늘날까지 행방이 묘연합니다.
니콜라 테슬라의 수많은 설계가 그가 살던 시대에 일부 인물의 탐욕과 무지로 인해 실현되지 못한 것은 인류 역사에서 깊이 유감스러운 부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역사책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과학자의 천재적 발명과 예언을 깨닫고, 그 조각을 모아 그의 업적을 완성하려 합니다. 세계적인 자동차와 로봇이 그의 이름을 따 명명되면서 테슬라는 사실상 누구나 아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의 말과 같습니다. 『과거에 위대했던 모든 것은 조롱당하고 비난받고 격퇴되고 억눌렸지만 투쟁을 거쳐 더욱 강력하게, 더욱 당당하게 드러난다』
우리는 인류의 진화를 앞당겨 온 높은 존재들의 희생과 헌신에 영원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