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국어 자막과 함께 스페인어로 된 스페인 마드리드의 파울라 님의 마음의 편지입니다: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께, 세상을 위해 해주시는 모든 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에 제게 일어난 두 가지 기적을 나누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6월이었습니다. 입문식이 있었고, 참석한 저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친구 어머니는 매우 친절하셨어요. 그분은 S.M. 천상의 보석을 많이 가지고 계셨고, 반지도 여러 개 갖고 계셨어요. 그 반지들을 감탄하며 보니, 껴보라고 권하셨습니다. 전 손가락에 끼었다가 빠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분은 그 반지를 그냥 저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저는 정말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매일 그 반지를 하고 있어요. 이건 정말 기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전부터 S.M. 천상의 보석을 사고 싶었지만, 돈이 부족해서 살 수 없었어요. 그래서 입문식에 가지 않았더라면, 그 반지를 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스승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전 2026년 12월에, 12살이 되길 기다려요. 그때가 되면 완전 입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전 태어날 때부터 비건이었고, 6살 때부터 반입문 상태였습니다.
두 번째 기적은 10월에 일어났습니다. 어느 날, 문을 열었는데, 자연 속에 있었는데도 문 앞에 고양이가 앉아 있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있었어요. 데이지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먹이를 주었는데, 그날 이후로 매일 다시 찾아와요. 저는 항상 비건 고양이 사료를 주고 있습니다. 제가 사료를 떠주기만 해도 데이지는 야옹거리며 뒷발로 서서 먹이를 달라고 합니다. 그 모습이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한 번은 부엌 조리대 위로 올라와 사료를 먹기도 했습니다. 또 제가 품에 안으면 그르릉거리는데, 그 모습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이 또한 기적인 것 같아요. 보통 고양이는 비건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데이지는 매일 기쁘게 비건 사료를 먹습니다. 가끔 비건 고기나 소시지도 조금 주는데, 그것도 아주 좋아합니다. 데이지에게 간단한 재주를 시키고 작은 보상으로 먹이를 줘요. 스승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평생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저의 키스와 포옹을 보내드리며, 데이지의 야옹 인사도 함께 전합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파울라 드림
행운의 파울라, 사랑하는 스승님의 영원한 축복과 함께하는 수많은 기적의 이야기들을 접할 때마다 늘 큰 기쁨을 느낍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편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사랑스러운 파울라, 당신의 밝고 순수한 열정이 참으로 기쁨을 주네요. 천상의 보석이라는 귀한 선물이 당신에게 전해지고, 무엇이 좋은지 아는 이 작은 고양이 친구와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당신과 데이지, 그리고 기쁨으로 가득한 스페인의 사람들이 늘 하늘의 빛 속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데이지를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