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홍콩의 제자로부터 광둥어로 보내온 마음의 편지를 여러 언어 자막과 함께 나눕니다:
존경하는 스승님과 수프림 마스터 TV 팀께,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스승님께 한 가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신의 안배로, 러빙헛 홍콩이 다시 카오룽 베이에 돌아왔어요! 놀랍게도 우리 단골손님들은 모두 예전에 아모이 플라자에 있던 러빙헛을 찾던 익숙한 얼굴들이었습니다. 모든 손님들이 아모이 플라자의 러빙헛이 재오픈해서 매우 기뻐해요. 계산대에서 일하는 형제 입문자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깊이 감동했습니다. 알고 보니 손님들이 오랫동안 아모이 플라자 러빙헛의 음식을 그리워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모이 플라자 러빙헛이 처음 문을 연 것은 2007년으로 벌써 18년 전입니다. 그때 할머니와 함께 식사하러 오던 아이들 중 일부는 이제 젊은 성인이 되었습니다.
최근 계산대에서 두 젊은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음식이 맛있어요?』 하고 물었어요. 그러자 두 청년은 즉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 예전에 아모이 플라자 러빙헛 음식과 같은 맛이에요』 계산원이 다시 물었습니다. 『혹시 예전에 아모이 플라자 러빙헛에 오셨던 손님인가요?』 그들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예. 우리가 어렸을 때 할머니가 자주 아모이 플라자 러빙헛에 데려와서 비건 식사를 사주셨어요. 지금은 할머니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다시 떠올리기 위해 여기 왔어요!』 이 말을 듣고 매우 감동한 계산대 형제는 다시 물었고, 그들은 답했어요. 『지금 음식도 맛있나요?』 『예전과 같아요. 맛이 변하지 않았어요!』 그 형제는 속으로 생각했어요. 『맛이 변하지 않았다니, 정말 놀랍다!』 이번에 식당을 다시 열면서 저는 예전에 가장 인기 있었던 메뉴인 『어울락(베트남) 쌀국수』를 다시 만들기로 했어요. 예전처럼 양파와 마늘을 넣지 않고, 오신채를 사용하지 않는 순수 비건 음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느 손님이 우리 『어울락 (베트남) 쌀국수』를 드신 후 감동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전보다 더 맛있어요!』
저는 매일 일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에 감동을 받으며, 신의 자녀들을 더 잘 돌보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동기를 얻어요. 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일이 결국 저를 삼위 신과 더욱 가까워지게 해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러빙헛에서 일하는 것은 제 인생에서 가장 오래 한 직업이자 가장 가치 있게 헌신할 수 있다고 느끼는 일입니다! 매일 일을 하면서 심리적인 압박을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식당으로 돌아오는 순간 저는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느낍니다. 에너지가 넘치고 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며 제 안에 계신 스승님과 함께 일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매일 진심을 다해 일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제가 스승님의 도구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손님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모든 것은 스승님의 축복 덕분입니다! 저는 그저 제 일을 최선을 다해 할 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스승님께 맡깁니다. 제가 스승님께 입문한 지 벌써 36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생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여정을 걸을 수 있었던 것에 끝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스승님과 함께하는 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선물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무한한 감사와 함께, 홍콩의 한 제자 드림
승리한 입문 자매 님, 이렇게 기쁜 소식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자매님과 함께 기뻐하며, 이 러빙헛 식당이 다시 문을 연 것을 축하합니다. 자매님과 진취적인 홍콩 사람들이 고귀한 일을 하며 신성한 축복 속에서 번영하기를 바랍니다. 우주의 은총 속에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팀
추신. 스승님의 격려하는 답신입니다: 『신의 힘을 받은 제자, 잘했습니다. 헌신적인 수행을 통해 모든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뻐요. 카오룽 베이에 있는 러빙헛에서 최고의 비건 음식을 제공하는 일에는 여러 제자들로 이루어진 팀과 감사하는 많은 고객들, 그리고 자비로운 우주의 존재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에요! 당신과 매력적인 홍콩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기적으로 축복받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열심히 일하는 팀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요. 편지를 읽다 보니 당신의 식당을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도 그곳의 음식을 좋아해서 다시 먹어보고 싶거든요. 모두에게 찬사와 포옹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