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리스 H. 해리스의 저서, 『히브리 문학: 탈무드, 미드라시와 카발라 번역』 2장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탈무드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경외,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하겠습니다.
베라코트 5b
아바 베냐민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나는 평생 두 가지를 크게 신경 썼다. 기도를 내 침대 옆에서 드리는 것과 내 침대의 위치가 남북 방향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베라코트 28b
『내 앞에 두 길이 있다. 하나는 낙원으로, 하나는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 자카이의 아들, 요하난이 죽을병에 걸렸을 때, 제자들이 그를 찾아왔다. 요하난이 그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자, 제자들이 외쳤다. 『이스라엘의 빛이여! 의로움의 기둥이여! 강력한 망치여! 어찌하여 우십니까?』 요하난이 대답했다. 『만일 내가 살과 피로 이루어진 왕 앞에 끌려가게 된다면, 그는 오늘 여기 있다가 내일 무덤에 가며, 나를 향한 그의 분노는 영원히 지속될 수 없고, 설령 그가 나에게 사형을 선고한다해도 영원할 수 없으며, 어쩌면 내가 말로 그를 달랠 수 있겠지만, […] 그래도 나는 울어야 한다. 그러나 이제 나는 곧 만왕의 왕 앞에 나아가려 한다. 거룩하시고 영원히 찬양받으실 분! 그분의 진노는 영원할 것이며, 그분의 사형 선고나 투옥은 유예되지 않고, 말로 달랠 수 없는 분이시다. […] 그분 앞에서는 내 앞에 두 길이 있어, 하나는 낙원, 하나는 지옥으로 이끄니 내가 어찌 울지 않겠는가?』 그러자 제자들이 간청했다. 『랍비여, 저희에게 마지막 축복을 주소서』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하나님에 대한 너희의 두려움이 사람에 대한 두려움만큼 크길 바란다』
베라코트 59a
거룩하신 분께서, 그분께 복이 있도다, 세상 나라들 가운데 당신 자녀들이 고난에 처해 있음을 기억하실 때, 그분은 큰 바다에 눈물 두 방울을 떨어뜨리시니, 그 소리가 온 세상을 놀라게 하고 땅을 진동하게 하더라. […]
하기가 15a
『모든 사람은 두 몫이 있으니, 하나는 낙원에, 또 하나는 지옥에 있다』 아헤르가 랍비 메이어에게 물었다. 『「하나님이 그 둘을 대립하게 두셨다」라는 기록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랍비 메이어가 대답했다. 『신께서 창조하신 것 가운데 그 반대되는 것을 창조하지 않으신 것은 없다. 산과 언덕을 창조하신 그분께서 바다와 강도 창조하셨다』 그러나 랍비 메이어에게 아헤르가 말했다. 『당신의 스승, 랍비 아키바는 그게 아니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께서는 의인도 악인도 창조하셨고, 낙원과 지옥을 창조하셨다. 모든 사람에겐 두 몫이 있으니 하나는 낙원에 있고, 하나는 지옥에 있다. 개인적인 공로가 있는 의인은 자신의 선한 몫과 더불어 악한 이웃의 선한 몫까지 함께 낙원으로 가져가며, 죄를 짓고 정죄 받은 악인은 자신의 악한 몫과 함께 의로운 이웃의 악한 몫까지 지옥으로 가져간다』 라브 메샤르시아가 이에 대한 성경의 근거가 무엇인지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의인에 대해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그들은 자기 몫을 기뻐할 것이니, 그리하여 그들의 땅(무덤 너머)에서 두 배를 얻을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