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브랜든 빅스 목사는 1월 24일, 주 예수 그리스도 (채식인)로부터 받은 긴급 비전을 공유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관한 내용을 전합니다:
[…] 주 예수님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대통령이 암살당할 처지에 있다』 『[…] 그는 국가 사안을 결정할 때 조언하는 신앙심 없는 사람들의 위원회를 만듦으로써 그 문을 열었다』 […] 그리고 내려지고 있는 결정들이 신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음을 보여주셨고 그 때문에 악령의 공격이 가능한 문이 열린 거죠. […]
그리고 한 남자를 봤습니다. 아주 멀리 있었고 50구경 총을 지녔는데 큰 조준경이 달려 있었어요. 검정 스토킹 모자를 썼고 검은 셔츠와 검은 바지에 검은 전투... 검정 스토킹 모자를 썼고 검은 셔츠와 검은 바지에 검은 전투화를 착용했더군요. 배를 대고 누워 있었고요. 조준을 하면서요. 이 사건이 일어날 때 발사체가 대통령의 몸을 통과하는 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정말 끔찍했어요. […] 이건 말하자면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그리고 말씀드리지만 이런 건 말을 하기도 힘든 내용이죠. 하지만 신의 성령을 통해 기도해야 한다고 봅니다. 막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이 일이 일어났을 때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대통령 경호기관]이 사방을 살피더군요. 얼마나 멀리서 날아왔는지 등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공황 상태에 빠졌고 저한테는 그 모든 게 다 보였습니다. 그때 눈 앞으로 제3차 세계대전이 펼쳐지는 게 보였고 유럽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우리 지도자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즉각적인 보복이었죠. […] (라스트데이즈, 쉬키나숭배TV)
칭하이 무상사(비건)의 말씀: 축복받은 재선 전에도 이미 경고 드렸듯이,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가능한 모든 곳에서 필요에 따라 최고 수준의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갖추시길 다시 상기드립니다. 우리는 전쟁 중입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안전하게 대통령님 자신을 보호하는 것은 합리적으로 신중한 일입니다. 체면 때문에 보안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대통령님 개인만이 아니라 미국 국민과 전 세계인을 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대통령님은 여전히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해 일하셔야 하기에, 대통령님의 육신은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닌 도구입니다.
부정적인 포털을 열리게 할 수 있는 세 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최우선적인 고려를 위해 아래와 같이 나열합니다: 1/비밀 요원들이 사람들을 강요하여 무고한 사람들을 허위로 고소하게 만들고, 감옥에 갇히게 만들어 이들과 화해하지 못하게 하는 일입니다. 그 중 일부는 비명 소리조차 새나가지 않는 가장 열악하고 엄격한 최고 보안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2/아무런 이득도 없이 가족을 희생시키는 일입니다. (가족에게 더 사랑을 베풀고 감사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3/사람들이 대통령에 맞서 반란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 (선한 통치의 왕이 보고했습니다)
인간은 오류를 범할 수 있고 조언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직관에 더 의존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대통령님의 마음 속에서 기도해 주세요. 대통령님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평화를 위해, 그리고 세계시민들에게 최선의 봉사를 제공하기 위해서요. 대통령님의 건승을 빕니다!











